근육
근막통증증후군
근막통증증후군은 근육과 이를 둘러싼 근막에서 비롯되는 통증입니다. 가장 특징적인 소견은 통증유발점으로, 단단하게 뭉친 근섬유 다발 안의 한 지점을 누르면 평소 느끼던 통증이 재현되고 일정한 위치로 퍼져 나갑니다. 통증이 느껴지는 곳과 원인이 있는 곳이 다른 경우가 많은 이유이며, 아픈 자리만 치료해서는 잘 낫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증상
날카로운 통증보다 깊고 묵직한 통증으로 표현되며, 신경통과는 양상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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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묵직한 통증
뭉친 느낌이나 띠처럼 조이는 느낌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고, 신경통의 타는 듯하거나 찌릿한 성질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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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통
통증유발점을 누르면 일정한 패턴으로 떨어진 부위에 통증이 재현됩니다. 어깨 위쪽의 유발점이 머리와 눈 뒤쪽으로 통증을 보내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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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의 제한
해당 근육이 짧아지고 뻣뻣해지면서, 관절 자체에는 이상이 없는데도 가까운 관절의 운동 범위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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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장애와 피로
지속되는 근육통과 함께 흔히 보고되며, 서로를 악화시키는 관계에 있습니다.
원인과 유발 요인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거나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근육, 또는 다른 부위를 대신해 일하는 근육에서 잘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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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된 자세와 반복 부하
장시간의 책상 업무, 머리 위 작업, 반복 작업이 흔한 원인이며 특히 목, 어깨, 허리에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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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과 방어성 긴장
다친 관절이나 분절 주위의 근육은 보호를 위해 긴장하며, 이 긴장이 원래의 손상보다 오래 남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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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 질환
척추 질환과 동반되는 경우가 있으며, 더 광범위하고 진단 기준이 다른 섬유근육통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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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스트레스, 활동 부족
근육통의 발생과 지속 모두에 관련됩니다. 치료가 근육 자체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진단
혈액검사나 영상검사로 확인되는 질환이 아니며, 진찰과 다른 원인의 배제를 통해 임상적으로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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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 촉진
단단한 근섬유 다발과 압통점을 확인하며, 핵심은 누를 때 평소의 통증과 그 연관통 패턴이 재현되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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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원인의 배제
신경뿌리 문제, 관절 질환, 목이나 어깨의 경우 다른 부위에서의 연관통을 함께 고려합니다. 근육통과 동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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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요인의 확인
같은 자리에 통증유발점이 반복해서 생긴다면, 그 점을 다시 치료하는 방법보다 그 근육에 무엇이 부하를 주고 있는지가 문제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섬유근육통과 같은 것인가요?
다릅니다. 근막통증증후군은 특정 부위에 국한되고 확인 가능한 통증유발점을 중심으로 합니다. 섬유근육통은 전신적인 통증과 특징적인 동반 증상이 있고 진단 기준도 다릅니다. 두 가지가 함께 있을 수는 있습니다.
어깨를 눌렀는데 왜 머리가 아픈가요?
통증유발점은 사람마다 비교적 일정한 패턴으로 통증을 퍼뜨리며, 그 패턴은 신경의 분포를 따르지 않습니다. 목과 어깨 근육에서 머리로 퍼지는 것이 가장 흔한 패턴 중 하나입니다.
재발하나요?
원인이 되는 부하가 그대로라면 재발이 흔합니다. 통증유발점 치료는 그것을 만든 자세, 활동, 역학적 요인의 변화와 함께 진행할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마사지가 도움이 되나요?
도수 치료로 호전되는 분이 많으며, 특히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함께 할 때 그렇습니다. 단독 치료보다 프로그램의 일부일 때 효과가 좋습니다.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개별 환자에 대한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최신 지침이나 현재 시행 중인 진료 내용과 다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시면 (201) 408-5151로 문의해 주십시오.